저희 FM동물메디컬센터는 반려동물을 향한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품앗이라는 사회적활동을 반려동물 치료에 앞장서며, 어려운 반려동물 아이들에게
올바른 치료가 선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본원의 따뜻한 선행의 길에 함께해주세요.





"같이 떠나볼까요?"
차에 오르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사진 한 장 찰칵????
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음만은 가볍게, FM동물병원 곽지훈 원장님, 조수호 원장님
그리고 여러 동물병원 원장님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정의 목적지는 두 곳의 보호소였는데요.
길 위에서 찍은 사진처럼, 이 하루가 누군가의 삶에 작은 변화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종합백신 접종, 그리고 사료 기부까지 선행이 함께 이어졌습니다.
하루 동안 진심을 다해 함께한, 따뜻한 이야기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곽지훈 FM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 봉사활동 모습




아프지 않도록, 예방접종을 진행하는 곽지훈 원장님




놓치는 아이가 없도록 예방접종을 진행하는 조수호 원장님

이번 봉사활동을 함께한 여러 수의사 동물병원 원장님들과 함께.
1차 방문지 : 반달이네 보호소
첫 번째로 향한 곳은 <반달이네 보호소>였습니다. 환경은 조금 열악했지만, 아이들을 향한 보호소 관계자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저희는 종합백신을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했고, 사료도 함께 기부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낯선 사람을 경계하면서도 조심스레 다가와주는 아이들의 눈빛에, 더위도 잠시 잊게 되었답니다.












2차 방문지: 하우네쉼터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규모도 크고,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이 인상 깊었던 <하우네쉼터>입니다.
이곳에는 50마리 이상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었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저희도 절로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예방접종은 물론, 아이들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한 모든 분들이 밝은 얼굴로 힘을 모았고, 봉사 내내 쉼 없이 이어진 미소 덕분에 분위기는 언제나 훈훈했습니다.
함께해서 더 빛났던 하루
비록 날씨는 많이 더웠지만, 보호소의 아이들과 나눈 시간은 그보다 더 따뜻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의료지원 그 이상이었습니다.
작은 정성과 마음이 모여, 생명을 위한 큰 울림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FM동물병원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으로,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봉사활동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