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MRI 도입 임박! 반려동물 영상진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안녕하세요. FM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오늘은 저희 FM동물메디컬센터에 곧 도입될 획기적인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고양점, 김포점에 새로운 소식. 최신형 MRI 장비가 본격 가동됩니다.
이는 반려동물 진료에 있어 단순한 장비 확충을 넘어, 한층 정교하고 수준 높은 영상진단 체계 구축을 의미합니다.

MRI 영상정밀검사는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의 약자로,
고자기장을 이용해 신체 내부를 촬영하는 진단 장비입니다.
X-ray나 CT 영상검사와는 달리 방사선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연부조직(뇌, 척수, 인대, 근육 등)의 상세한 정보를
고해상도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난이도 질환의 진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사람 의료에서는 이미 다양한 신경계 질환, 뇌질환, 척수손상, 관절 질환 등
정밀 진단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려동물 분야에서도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MRI 영상정밀검사를 도입하기에 앞서, 저희 FM동물메디컬센터 김포점 곽지훈 원장님과 정민규 영상의학센터 원장님은
지난 4월 29일,글로벌 의료기기 선도기업 GE 헬스케어(GE Healthcare)가 주최한
‘AI-Driven GE Healthcare MR: The Future is Now’ 세미나에 초청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MRI 기술과 AI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영상진단의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사람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MRI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의미 깊었던 점은, 전국 수많은 동물병원 중
FM동물메디컬센터, 로얄동물메디컬센터, SD동물의료센터 단 세 곳만이 초청을 받아
동물 의료에서의 MRI 활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도입될 GE의 최신 MRI 장비는 기존 장비들과 달리, AI 기반의 딥러닝 기술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빠르게 스캔할 수 있으며, 이미지의 해상도 또한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즉, 동일한 촬영 시간 내에 더욱 정밀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는 특히 MRI 촬영 중 가만히 있어야 하는 반려동물의 특성상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짧은 시간, 더 선명한 영상으로 신경계 질환, 뇌병변, 추간판 질환 등을 더욱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MRI와 같은 고난이도 영상장비는 사람 의료에서도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이 요구됩니다.
FM동물메디컬센터는 단순한 장비 도입에 그치지 않고,
영상의학 전문 수의사 확보, 지속적인 교육 및 세미나 참여, 국제 트렌드 반영 등을 통해
깊이있는 영상진단이 가능한 동물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FM동물메디컬센터 곽지훈 원장님과 정민규 영상원장님
MRI 영상정밀검사 도입은 FM동물메디컬센터가 단순한 진료기관이 아닌,
반려동물의 생명을 다루는 고도의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끊임없이 도약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최신 장비와 최고의 의료진, 그리고 반려동물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김포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 영상진단 센터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